키가 자라는 속도가 걱정돼요
친구와의 키 차이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전 키·체중 기록과 성장 흐름, 부모님의 키와 사춘기 변화를 함께 확인합니다.
GROWTH & CHILD CARE
6~10세 중심 · 초등 고학년까지키가 걱정돼 찾아왔지만,
밥을 잘 안 먹거나 코가 막히는 문제도 있으신가요?
성장과 동반된 불편을 함께 살피는 한약 중심 진료.

키와 함께, 아이의 일상도
한 번의 키 측정만으로 아이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자라온 모습과 지금 힘들어하는 점을 듣고, 무엇을 먼저 살펴야 할지 정합니다.
친구와의 키 차이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전 키·체중 기록과 성장 흐름, 부모님의 키와 사춘기 변화를 함께 확인합니다.
식사량과 먹는 습관, 배가 아픈 시점과 배변 상태를 살핍니다. 식욕부진이나 소화 불편이 있다면 그 문제를 함께 진료합니다.
코막힘·콧물 때문에 생활이 불편한지, 밤에도 증상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성장 상담 중 비염이 동반되면 해당 증상의 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언제 시작됐고 어떤 상황에서 나타나는지, 아이가 얼마나 불편해하는지 살핍니다. 단순 습관으로 몰아붙이지 않고 필요한 진료와 추가 평가를 안내합니다.
위 고민이 있다고 모두 성장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아이의 현재 상태에 따라 진료 방향이 달라집니다.

한약을 중심으로
성장 상담과 함께 식욕·소화, 비염이나 틱 등 실제로 불편한 증상을 살핍니다. 같은 나이라도 진료의 중심과 처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반 증상, 식사와 수면, 기존 질환·복용약을 확인해 아이에게 필요한 처방을 정합니다.
귀룡고 등 농축한약을 보조적으로 함께 처방하기도 합니다. 모든 아이에게 같은 약을 추가하는 방식은 아닙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모든 아이가 침이나 추나를
꼭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약을 중심으로 진료하고, 동반된 불편에 시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아이의 나이와 긴장 정도를 고려합니다. 침·추나는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부드럽게 진행합니다.
아이에게 먼저 설명하고 불편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시술의 필요성과 방법은 보호자와 함께 상의합니다.
느끼는 정도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통증이나 불편이 전혀 없는 치료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방문 전 준비
학교·영유아 검진 자료처럼 언제 얼마나 자랐는지 알 수 있는 기록을 준비해 주세요.
식사·수면, 코 증상이나 틱이 나타나는 상황 등 보호자가 관찰한 점을 말씀해 주세요.
병원약·영양제·한약과 알레르기 이력, 성장 관련 검사 결과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미취학부터 초등 저학년, 6~10세 정도의 아이를 중심으로 진료하며 초등 고학년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나이만으로 치료 필요성을 정하지 않고 성장 흐름과 현재 불편을 함께 살핍니다.
네. 성장 진료는 한약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침·추나는 필요한 경우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에서 부드럽게 시행하며, 모든 아이가 반드시 받아야 하는 과정은 아닙니다.
성장과 함께 비염·틱·식욕부진 등 동반 증상을 진료합니다. 다만 이런 증상이 모두 성장 저하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각 증상을 따로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다른 진료나 검사를 안내합니다.
아닙니다. 필요한 경우 귀룡고 등 농축한약을 보조적으로 함께 처방합니다. 아이의 상태와 주 처방, 기존 복용약을 확인한 뒤 선택하므로 보호자가 임의로 추가하거나 용량을 바꾸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개별 아이의 최종 키나 치료로 늘어날 키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성장 기록과 현재 건강 상태를 살피며 치료가 필요한 동반 문제를 구분합니다. 성장 속도에 우려가 있으면 소아청소년과·소아내분비 평가가 필요한지도 안내합니다.
연산청담한의원 · 부산 연산동
키뿐 아니라 식사·비염·틱 등 함께 걱정되는 점을 말씀해 주세요. 아이의 상태에 맞는 진료를 안내하겠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새 창으로 열립니다. 진료 항목 선택이 어려우면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진료시간·오시는 길 확인일반적인 의료정보와 원내 진료 방식에 관한 안내입니다. 진단과 치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특정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의료정보 작성·검수 기준 보기진료 내용 제공·검수: 김남훈 원장 · 2026.09.19
김남훈 원장 소개와 진료 기준 보기